01. 음악감상실
이 집의 주인공. 빈티지 우드 스피커와 혼(horn) 스피커, 진공관 앰프가 늘어선 공간에서 손님이 직접 LP를 골라 음악을 듣습니다.
빈티지 우드·혼 스피커
진공관 앰프 · LP 직접 청취다양한 장르의 음반

양평 용문, 초록 산자락 아래 독채 풀빌라. 직접 고르는 LP 음악감상실과 통유리 거실에서 머문 순간을 기록하세요.
흰색 아치 게이트를 지나면 인조잔디 마당과 통유리 거실이 펼쳐지고, 한쪽에는 빈티지 오디오로 가득한 음악감상실이 있습니다. 봄이면 데크 옆 벚꽃이 피고, 마당 고양이와 손님의 반려견이 함께 어울리는 애견동반 스테이입니다.





빈티지 우드·혼 스피커와 진공관 앰프, 타악기와 클래식 기타가 늘어선 공간에서 손님이 직접 LP를 골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듣습니다.

아이와 반려견이 함께 들어가기 좋은 작은 온수풀과 개별 바비큐존이 우드 데크 옆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인조잔디 마당과 반려견 용품이 갖춰진 애견동반 숙소입니다. 마당을 드나드는 고양이와 손님의 반려견이 함께 어울립니다.

층고가 높은 복층 구조에 통유리 채광 거실, 우드톤·간접조명으로 마감한 미니멀 인테리어로 머무는 내내 답답함이 없습니다.
“사장님이 음악에 진심이세요. 빵빵한 앰프와 스피커로 LP를 들으니 LP바에 온 기분이었어요. 신축이라 깨끗하고 화이트·우드 인테리어가 멋져서 사진 남기기에도 좋았던, 역대급으로 좋았던 숙소입니다.”

















